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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걸어다니는 '바비인형녀' 화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7 09:47:09

[프라임경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vs 화성인(이하 화성인)'이 바비인형녀와 문신녀의 등장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5일 방송된 '화성인'에서는 살아 움직이는 바비인형 나유미 씨가 출연했다.

   

<'일본 바비인형'으로 불리는 나유미 씨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나유미 씨는 작은 얼굴에 큰 눈, 오똑한 코를 가지고 있어 한국인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바비인형'으로 불린다고 했다.

그는 블로그 하루 방문자가 수 천명에 이를 정도로 인터넷에서 인기 스타다고 했다. 그는 방송에서 브이라인 화장법부터 풍성한 속눈썹을 붙이는 방법, 메이크업 노하우를 공개해 여성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타투녀 이지수 씨가 등장해 경악케 했다.

이지수 씨는 등, 팔, 배, 엉덩이, 가슴 등에 천수관음부터 뱀, 도깨비 문신을 새겼다. 온 몸의 문신을 새기는 데 1000만원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국내 최대 타투 대회에서 2010 '타투 여신'으로 등극한 사연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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