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박재범과 성유리가 '용감한 형제' 뮤직비디오에서 호흡을 맞췄다.
박재범과 성유리는 지난 6일 공개된 작곡가 '용감한 형제'의 첫 앨범 '더 클래식'의 타이틀곡 '울고 싶단 말야'의 뮤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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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공개된 '용감한 형제'의 뮤비 티저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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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공개된 티저영상에서는 박재범의 목소리와 성유리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재범 오빠의 목소리를 듣게 돼 너무 기쁘다", "성유리의 비 맞는 신이 가슴 아프다" 등 다양한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울고 싶단 말야'는 오는 10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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