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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성유리 '용감한 형제'서 호흡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7 09:23:30

[프라임경제] 박재범과 성유리가 '용감한 형제' 뮤직비디오에서 호흡을 맞췄다.

박재범과 성유리는 지난 6일 공개된 작곡가 '용감한 형제'의 첫 앨범 '더 클래식'의 타이틀곡 '울고 싶단 말야'의 뮤비에 출연했다.

   

<지난 6일 공개된 '용감한 형제'의 뮤비 티저영상>

'용감한 형제' 측은 "박재범이 '용감한 형제'와 앨범 작업을 해보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극비리에 작업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6일 공개된 티저영상에서는 박재범의 목소리와 성유리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재범 오빠의 목소리를 듣게 돼 너무  기쁘다", "성유리의 비 맞는 신이 가슴 아프다" 등 다양한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울고 싶단 말야'는 오는 10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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