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몸무게 40㎏의 ‘젓가락녀’가 등장해 화제가 됐다.
지난 30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살을 찌우는게 소원이라는 '젓가락녀' 이선우(24) 씨가 출연한 것.
실제로 이선우씨는 키 168cm에 몸무게 43kg, 허리둘레가 22인치로 MC 김구라의 24인치 허벅지보다 얇았고 그녀의 허벅지는 고작 14.5인치였다.
이선우 씨는 “정말 많이 먹어야 몸무게 40kg을 간신히 넘긴다”며 마른 몸 때문에 ‘젓가락’, ‘해골’ 등의 섬뜩한 별명을 얻었다”고 토로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앟는 체질이라니 신이 내려준 체질같다”, “너무 말라도 보기 않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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