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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는 6일 밤 방송되는 SBS '맛있는 초대'에 출연해 지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내용을 녹화했다.
이날 신성우의 절친으로 초대받은 격투기 선수 최무배는 신성우를 처음 본 순간부터 '이 남자 나랑 통하겠구나'라고 느꼈다고 밝혔다. 최무배는 성우에게 소개해주면 어울릴 것 같은 여자로 카라의 니콜을 뽑으며 "형님이 허리에서 엉덩이로 떨어지는 라인이 예뻐서"라고 이유를 밝혔다.
신성우 역시 "잘맞췄다"라며 과거 이런 대화가 오간 적이 있음을 인정하고 싫지 않은 기색을 보여 니콜과 가까운 이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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