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배우 조현재가 2년 만에 일본을 찾아 현지 팬들과 만난다.
2008년 8월 현역 입대했다가 지난 6월 전역한 조현재는 오는 21일과 22일 오사카의 호텔 뉴오타니오사카와 도쿄 분쿄시빅홀에서 잇따라 팬미팅을 열어 토크와 노래 등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군 입대 전 TV 드라마 ‘러브레터’, ‘서동요’, ‘온리유’, ‘아빠셋 엄마하나’, 영화 ‘GP506’을 통해 한류 배우로서 입지를 다진 조현재는 하반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