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오는 11일 개봉 예정인 김지운 감독의 ‘악마를 보았다’가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제한상영가 판정을 받았다.
이는 지난달 27일에 이어 두 번째로, 제작사와 배급사는 두 번 모두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신청했으나 거부당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영등위는 도입부에서 시신 일부를 바구니에 던지는 장면, 인육을 먹고 개에게 주는 장면 등으로 인해 제한상영가 등급으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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