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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파스님, 세종시의 영혼은 울고 있다 발간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5 16:27:20
[프라임경제] 국운상승을 위한 대한민국의 떠도는 영가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며 지난 13년간 봉사해왔던 일파스님. 그가 故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인연을 끝으로 기나긴 침묵을 깨고 ‘세종시의 영혼은 울고 있다’란 저서를 통해 독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5일 효실천연구원(http://ilpa.kr)에 따르면 올해 일파스님의 마지막 저서인 ‘세종시 영혼은 울고 있다’ 발간을 앞두고 있다.

이 책은 제16대 대통령 선거 당시 故노무현 대통령, 노사모 참모진들과 일파스님의 인연 그리고 효학문, 영혼철학을 통한 천(天), 지(地), 조(租), 후(後)의 예지력으로 대통령 당선 전, 후의 과정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선거 당시 계룡산에서 수도중인 일파스님을 故노무현 전 대통령의 노사모 참모진들이 일파스님의 예지력을 듣고 찾아오면서 시작된 인연. 그리고 노사모 참모진과 대전국립묘지를 돌며 영혼의 기운을 직접 확인하고 故노무현 전 대통령의 당선을 예언하는 등 그 발복의 기운을 합쳐 대통령을 당선시킨다는 비법이 담겨 있다.

또 대통령이 당선돼 해야 할 5가지 약속과 일파스님만의 천도비법으로 시간이 흘러갈수록 상승하는 지지율 그리고 대통령 당선과 지켜지지 않았던 5가지 약속, 그 지켜지지 않았던 약속으로 인해 故노무현 전 대통령의 관재구설과 죽음, 일파스님과 약속을 어긴 몇몇 정치인들과의 고뇌와 고통의 시간 등이 자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세종시 영혼은 울고 있다’란 메시지를 통해 극과 극의 영혼의 세계에서 천도비법을 전달하고자 하는 일파스님. 그는 이 시간에도 고통의 수행에 가까운 모습으로 누구 하나 알아주지 않아도 국운상승을 위해서 떠도는 영혼의 천도를 계속해 오고 있다.

‘효실천연구원’에서는 또 다른 저서인 ‘영계를 드나들다’라는 책을 통해 <효사상>과 <영혼철학>을 토대로 바라본 영계와 현세의 비밀을 서술하고 있다. 일파스님을 통해 알게 된 상상을 초월하는 충격적인 천상의 예언들, 이제 한국경제의 중심인 삼성, 현대, 대우 등 대기업들의 미래를 예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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