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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약골’ 이윤석, 골다공증 유전자 변이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4 18:15:57

   

[프라임경제] 이윤석이 ‘국민약골’일 수밖에 없는 진짜 이유가 최근 한 케이블체널 방송서 밝혀졌다.

tvN ‘신의 밥상’에 출연한 이윤석은 DNA검사를 통해 골다공증 질병유전자에서 한 쌍 모두 변이가 나타나는 충격적인 결과를 얻었다. 한 쌍 모두 변이가 일어날 경우 자식에게까지 그 유전자가 전달될 가능성이 높다.

이날 이윤석은 “5세 때는 방광염과 신장염으로, 8세 때는 복숭아 알레르기, 13세 때에는 고도근시와 저체중, 17세 때에는 류마티스와 관절염 등 어릴 때부터 다양한 질병을 앓아왔다”며 “만약 자녀가 태어난다면 키와 긴 다리만 나를 닮고 나머진 모두 아내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녹화분은 4일 오후 11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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