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때아닌 ‘키 논란’을 겪고 있는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의 새로운 사진이 올라왔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는 비와 이정진이 나란히 서 있는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을 올린 사람은 “중국 사이트에서 퍼왔어요. 중국팬이 직접 찍은 사진인가봐요”라고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비의 키 논란은 이제 끝”이라며 “185㎝가 확실히 맞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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