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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계곡 어우러진 가평 펜션에서 재충전 어때요"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4 15:36:50
[프라임경제] 직장인들이 1년 내내 기다리는 휴가철이 돌아왔다. 어디로 어떻게 가야 ‘제대로 된’ 바캉스를 즐길 수 있을까? 고속도로에서 하루 반나절을 보내야 하는 먼 바다보다 서울 근교의 청정지역에서 올 여름 휴가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그 중에서도 경기도 가평은 서울에서 가깝고 근처에는 북한강과 수목원도 있어 가족단위 여행객이나 학생들의 수련회 장소로도 그만이다. 가평 명지계곡은 명지산과 화악산에서 발원한 계곡물이 한 줄기로 모여 장장 28㎞에 걸쳐 흐르는데, 수량이 풍부하고 물이 맑은 경기도의 대표적인 청정계곡 중 하나.

청평호반에서는 수상 레저스포츠도 즐길 수 있다. 이곳은 여름뿐 아니라 사시사철 관광객이 끊이지 않고 있는 곳으로 호수를 이용한 수상스키가 유명하다. 유람선, 모터보트 등도 이용할 수 있으며, 낚시터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명지산자락에 위치한 ‘스타밸리’는 수영장, 노래방, 세미나실, 야외무대, 야간야외집회, 캠프파이어, 야외파티장을 갖춘 펜션이자 가족호텔로, 가족단위 및 단체 여행객들이 자주 찾는 곳이다. 특히 학교수련회나 교회수련회. 직장인들의 워크샵 장소로도 문의가 잇따르고 있어 이번 휴가철에는 예약이 필수다.

스타밸리는 명지산의 수려한 풍경을 고스란히 품고 있는데다 계곡과 물고기, 맑은 공기가 어우러져 도심 생활에 찌든 어른들에게도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비,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있다.

예약 및 상담 문의는 명지산 스타밸리(www.sanvalley.co.kr, 031-581-35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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