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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엄용수는 다시 결혼하는 데 대한 질문을 받았다. 엄용수는 두 번 결혼했던 적이 있다.
일명 재재혼(?)에 대한 질문이 들어온 셈이다. 이에 엄용수는 "무슨 일이든 만 번을 하라고 강조했다"며 "만 번을 하면 이뤄진다는데 성대모사만 해도 만 번 가까이하면 비슷하게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러니까 좋은 결혼도 만 번 하면(되지 않겠나)"라며 세 번째 결혼의사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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