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본에스티스 ‘파이테라피’ 日시장 진출 ‘초읽기’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3 17:49:16
[프라임경제] 본에스티스에의 파이테라피, 피부케어관리 방법이 큰 인기를 끌며 일본으로의 수출길이 열릴 예정이다.

본에스티스는 일본 피부케어 협회가 한도숙 대표의 ‘파이테라피’ 프로그램을 일본에 독점으로 공급하기 위해 지난 2일 협상단 6명이 직접 본에스티스를 방문, 파티테라피 케어를 받아보고 협상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파이테라피는 한도숙 대표의 22년간의 노하우가 집결된 피부케어프로그램으로 피부자체에 에너지를 부여해 세포가 최상의 조건을 갖도록 만들어주며, 피부트러블에 대처하는 프로그램이다. 

한 대표에 따르면 빛에너지와 함께 허브와 칼라케어를 통해 스킨케어는 물론이고 마사지를 통해서 혈액순환을 좋게 해 건강까지 되찾을 수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와 환경오염 등으로 생긴 피부트러블을 말끔히 해결해주는 테라피로도 유명하다.

한 대표는 “이번 협상이 마무리가 되면, 기존에는 해외의 유명 피부케어 프로그램이 수입만 되고 있는 현실에서 국내의 피부관리 프로그램이 해외에 첫 수출되는 큰 쾌거를 이룬 셈이다”고 자평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