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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나는 전설이다’ 첫방 10.1%, ‘경쾌한 출발’

 

김민주 기자 | bongbong@newsprime.co.kr | 2010.08.03 16:40:37

   

<사진= SBS방송캡처>

[프라임경제] SBS 새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가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한 ‘나는 전설이다’는 10.1%를 기록해 첫 방송부터 10%를 넘는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이날 첫 방송에서 김정은은 법조 명문가의 며느리이자 록밴드 ‘컴백 마돈나’를 이끄는 리드보컬 전설희로 분, 도발적인 로커에서 우아하고 고상한 재벌집 며느리를 오가는 이중생활을 완벽 구현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동이’는 21.5%,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는 19.2%, KBS2 월화드라마 ‘구미호, 여우누이뎐’은 10.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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