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아나운서와 취재원 관계로 만나더니…” 김태균-김석류 아나운서 ‘백년가약’

 

김현경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3 08:40:08

   
▲ 사진/김석류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지바 롯데 마린스 4번타자 김태균(28)과 김석류 KBSN 스포츠 아나운서(27)가 결혼한다.

3일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김태균과 김석류 아나운서는 정규시즌이 끝난 뒤인 오는 12월께 한국에서 결혼할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아나운서와 취재원으로 관계를 유지해오다, 올해 초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석류 아나운서는 지난 2007년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야구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현재 KBSN 스포츠 ‘아이 러브 베이스볼 시즌2’를 맡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