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엘케이(094190)가 2분기 어닝쇼크를 기록했지만 하반기 견조한 매출성장과 Capa증설 완료에 따른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대신증권 박강호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121.3% 증가한 571억원, 영업이익은 25.5% 감소한 32억원을 기록했다”며 “외주가공비와 지급수수료 등의 비용 상승에 의한 매출원가 증가로 영업이익이 악화됐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이어 “매출액 성장은 지속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신규 고객사와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의 추가 등으로 여전히 다른 터치스크린업체대비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며 “3분기 실적 개선과 더불어 주가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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