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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선수와 김석류 아나운서는 선수-아나운서 결합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올초 김 아나운서의 책 '아이러브 베이스볼' 집필 과정 역시 이들의 연애 과정과 비슷해 눈길을 끈다. 김 아나운서가 원래 야구를 잘 모르던 상황에서 차차 야구를 알아가는 과정처럼, 야구인까지 깊게 사귀게 된 것. 두 사람은 일본 유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서로 만남이 잦아졌고 급기야 결혼까지 인연이 닿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둘은 양가 상견례를 마친 상황. 다만 정확한 결혼 날짜와 장소는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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