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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김정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 사회자 선정

 

김현경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2 16:07:01

[프라임경제] 오는 12일 열리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윤도현(38)과 김정은(34)이 선정됐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사무국은 2일 “YB의 윤도현과 배우 김정은을 올해 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두 사회자는 "음악 토크쇼를 진행한 경험을 갖고 있어 더욱 완벽한 호흡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제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은 12일 오후 7시 충북 제천 청풍호반무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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