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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 신혼 소감 "엄마가 둘이 된 듯"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1 22:18:55

   
[프라임경제] 가수 은지원이 행복한 신혼 소감을 밝혔다.

은지원은 1일 오후 방송된 KBS 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빅2일'에서 "결혼생활이 행복하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행복하다"고 답변했다.

은지원은 "결혼 후 여자가 생겼다는 느낌보다 엄마가 둘이 생긴 것 같아 더 행복하다"고도 덧붙여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은지원은 이날 방송에서 벌칙으로 가발을 썼는데, 내의 선물을 사러 이런 모습으로 백화점에 들르는 용기를 보여주기도 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어 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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