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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의 코너 '영웅호걸'에서는 동해해양경찰팀의 초대로 동해바다에서 멤버들이 다양한 활약을 펼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멤버들은 하루일과를 마치고 밤바다 앞에 모여앉아 솔직하게 서로에게 아쉬웠던 점을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서인영은 "가희씨?"라고 애프터스쿨 가희를 불러내 "첫회부터 나한테 '건방지다' 하는데 가희후배도 만만치 않게 건방진게 아쉽다"고 말했다. 또 자신에게 이길 게 나이밖에 없지 않냐고 공세를 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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