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페이스북에 봉제인형 주인찾아주기 사연이 올라 관심을 끌고 있다.
1일 데일리메일 등 해외 언론에 따르면 영국의 한 지방 찻집에서 분실된 봉제인형 사연을 올려 페이스북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찻집 주인은 손님 중 한 명이 봉제인형을 놓고 갔으나 봉제인형의 상태를 봤을 때 주인의 애장품이라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페이스북에 인형의 주인을 찾기 위한 글을 올리기 시작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찻집 주인은 모래밭에서 놀거나 창가에 앉은 봉제 인형 등 버전을 달리한 사진들을 꾸준히 올리면서 주인 찾기에 나서고 있으며 네티즌들 역시 관련 내용을 퍼가면서 주인 찾기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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