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직 부장판사가 아파트에서 추락사한 가운데 자살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7월 31일 오후 대구지법 모 부장판사가 대구 수성구 모 아파트 1층 화단에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유서를 남긴 점으로 미뤄 숨진 부장 판사가 실족사가 아닌 자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유서에는 신병 비관 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