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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한 달 카드값 '4000만원'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1 09:36:14

[프라임경제] NRG 출신 노유민이 어머니의 철저한 감시속에 살고 있다고 발언했다.

지난 31일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노유민은 어머니아 함께 오균자 씨와 함께 출연했다.

   

<한 달 카드값으로 4000만원이 나온 노유민 / 사진 = 해당 방송 캡쳐>

노유민은 '자녀의 사생활을 어느 정도 존중하는가?'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어머니가 지나치게 나를 감시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한 달에 카드값이 4000만원이 나온 적이 있다"며 "그 이후 어머니가 '죽을 때까지 감시하겠다'고 선전포고했다.

그는 "내 생일이었는데 너무 신나서 한달 내낸 생일파티를 한 적이 있다"며 "그래서 4000만원이 나왔다"고 덧붙였다.

이에 노유민 어머니는 "죽을 때까지 내가 관리해 줘야 한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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