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온라인 게임업체 CCR㈜(대표 윤석호)는 자사의 SF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RF온라인(www.RFonline.co.kr)’의 해외진출 50개국 돌파 기념과 길드 활성을 위해 오는 20일까지 ‘제1회 RF온라인 배틀토너먼트’ 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최종 결선에 올라 온 총 4개 서버의 47개팀이 토너먼트 방식을 통해 각 서버별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진행 방식은 3판 2선승제이며, 각 길드 구성 인원은 12명으로 제한된다. 한 판의 게임 시간은 10분이며, 무승부일 경우 생존 인원이 많은 팀이 승리하게 된다. 게이머들은 모든 포션, 장신구 및 아이템을 사용해 배틀전에 참가할 수 있다.
CCR 운영팀 관계자는 “길드가 없는 게이머들은 이번 대회의 참가를 제한했을 정도로 길드간 대결에 중점을 뒀다”며 “벌써부터 대회 게시판에 서버별 예상 우승팀들이 올라오고 있으며, 자신이 속한 길드 우승을 염원하는 수백여개의 지지 댓글이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CCR 윤석호 대표는 “RF온라인 배틀토너먼트 대회는 서버별 최고 길드를 가리는 대회로 3개월 마다 정기적으로 진행될 계획”이라며 “최강의 팀워크와 실력을 갖춘 길드라면 누구나 참가해 자웅을 겨룰 수 있어 RF온라인의 대표적인 게임대회로 자리매김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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