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T대우가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에 장착할 무장장치를 순수 독자기술로 개발에 성공해 관심을 받고 있다.
S&T대우는 지난해 7월부터 한국형 7.62mm XK12 기관총 및 부수기재, 거치대 등을 순수 독자기술로 개발해 29일 첫 시제품을 공급하고, 2012년부터 헬기 당 2정씩 부수기재, 거치대 등과 함께 공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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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K12 기관총 양산 출하식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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