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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탁구 공주댁, '스파이'로 반전꾀해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30 07:58:15

[프라임경제]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제빵왕 김탁구'에서는 공주댁의 실체가 밝혀졌다.

이날 방송에서 거성가 식모 공주댁은 한밤중에 몰래 빠져나와 어디론가 행했다. 그러나 한승재(정성모)는 미심쩍어하며 그녀의 뒤를 쫓았다.

   
공주댁은 한 카페를 찾아 의문의 여자와 문서를 주고받았다. 공주댁과 대화를 나눈 의문의 여인이 김탁구의 친엄마 김미순(전미순)이라고 생각한 한승재는 그녀를 돌려세웠다.

한승재의 예상과 달리 의문의 여인은 처음 보는 얼굴이었다. 한승재는 안도했지만, 그녀의 정체는 윤닥터와 동행인이었던 것. 윤닥터는 김탁구의 친엄마와 함께 지내오면서 거성식구의 담당의이기도 하다.

결국 공주댁의 정체는 스파이로 거성가 식구들을 속여왔던 것으로 드러나면서 이날 방송은 37.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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