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영화배우 이병헌이 최강의 우주괴물과 맞설 것 같은 배우 1위로 꼽혔다.
지난 19일부터 일주일간 씨네21 홈페이지에서 진행한 “‘프레데터스’ 지구 최강 킬러 에드리언 브로디처럼 슈퍼 프레데터와 당당히 맞설 것 같은 국내배우”를 묻는 설문에 이병헌이 37.8%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
이는 이병헌은 ‘지.아이.조:전쟁의 서막’ 등에서 액션 배우로서의 모습을 보여준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영화 ‘프레데터스’는 외계 행성에 끌려온 7명의 킬러들이 생명체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대결을 벌이는 이야기를 다뤘다. 개봉은 내달 2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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