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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디·윤두준’ 두 훈남, 함께 ‘찰칵’

 

김민주 기자 | bongbong@newsprime.co.kr | 2010.07.29 15:21:21

   

<사이먼디·윤두준/사진= 윤두준 트위터>

[프라임경제] 비스트의 윤두준이 슈프림팀 사이먼디와 ‘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 대기실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

인기 남성 그룹 비스트의 리더 윤두준과 슈프림팀의 사이먼디. 이 두 명의 훈남들이 만났다.

윤두준은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뜨형’ 대기실에서 만난 쌈디(사이먼디) 형과”라는 제목의 글과 사이먼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윤두준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단비’에서 사이먼디는 같은 프로그램의 다른 코너 ‘뜨형’에 출연해 각자 맹활약 중이다.

한편, ‘뜨형’에는 사이먼디와 함께 비스트의 멤버인 이기광이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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