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섹시 디바 비욘세가 30세 이하 '억만장자' 셀레브리티 1위에 올랐다.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최근 지난 1년간 최고의 소득을 기록한 30세 이하의 셀레브리티 12인을 선정,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 비욘세는 8700만달러(한화 1030억원)을 벌여 1위를 기록했다. 비욘세를 뒤를 이어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레이디 가가가 각각 6400만달러(약 760억원), 6200만달러(약 735억원)로 2, 3위를 차지했다.
비욘세는 음악뿐 아니라 영화, 광고 모델 등으로 활동하면서 등 패션 사업 '하우스 오브 데레온(House of Dereon)'에도 힘쓰고 있다.
한편, '포브스'가 선정한 30세 이하 셀레브리티 12인이 지난 2009년 6월1일부터 2010년 6월1일까지 1년간 벌어들인 돈은 총 5억7340만달러(한화 약 6800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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