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U-20여자월드컵, 오는 29일 사상 첫 결승 도전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28 16:13:06

[프라임경제] 20세 이하(U-20) 여자축구대표팀이 오는 29일 사상 첫 결승에 도전한다.

U-20 여자대표팀이 오는 29일 오후 10시30분(이하 한국시간) 독일 보훔의 레비르파워 슈타디온에서 홈팀 독일과 FIFA U-20월드컵 4강전을 치른다.

FIFA주관대회에서 한국이 4강에 오른 것은 1983년 멕시코에서 열린 세계청소년(U-20)선수권대회, 2002한일월드컵에 이은 3번째 성과다.

개최국 독일은 이번 대회 4경기에서 전승을 달리고 있는 팀이다. 이번 대회 4경기에서 13골을 넣으며 경기당 평균 3골이 넘는 득점력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독일은 여자축구 강국 북한과의 8강전에서도 미드필드를 장악하면서 2-0 완승을 거두는 등 전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한편 보훔 현지에서 훈련 중인 한국 여자축구팀 대표는 28일 오후 레비르파워 슈타디온에서 공식 훈련일정을 소화하며 결전에 대비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