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M엔터테인먼트는 보아가 8월 5일 발매될 6집에 싱어송라이터 김동률이 만든 발라드곡 ‘옆사람’을 수록한다고 밝혔다.
보아는 6집 타이틀곡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를 선보이기 전 옆사람과 유명 작곡가 지누가 쓴 게임(GAME)을 28일 온라인에서 먼저 서비스한다.
김동률이 작사ㆍ작곡한 옆사람은 사랑하는 사람 옆에서 속마음을 감추고 지켜보는 안타까운 마음을 담은 노랫말과 슬픈 멜로디의 곡으로 그간 퍼포먼스를 주로 선보인 보아의 보컬을 감상할 수 있다.
지난 25일 0시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가 된 게임은 아찔하고 환상적인 나만의 게임 속으로 사랑하는 연인을 초대한다는 유혹적인 가사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