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다비치가 유명 작곡가 조영수가 만든 디지털 싱글 ‘난 너에게’를 29일 온라인에서 발표한다.
조영수 소속사인 넥스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 곡은 향후 조영수의 음반 프로젝트인 ‘올스타’에 수록될 곡으로, 30인조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사운드에 다비치의 가창력이 더해졌다.
조영수는 자신이 작곡하고 가수들이 부른 디지털 싱글을 여러 곡 발표한 뒤 이 곡들을 모아 이 음반으로 출시한다.
소속사는 최근 6년간 52곡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조영수가 이번 곡을 통해 올해만 11번째 히트곡에 도전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