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 매출 호조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27일 셀트리온이 공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셀트리온은 매출 429억, 영업이익 300억원을 올렸다.
특히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13%, 영업이익은 44.5% 증가한 수치로 셀트리온은 “지난해 4분기부터 발생됐던 바이오시밀러 제품 매출이 올해 본격화돼 매출과 수익성에서 좋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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