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故 장진영 씨의 배우자 김영균 씨가 결혼 1주년을 맞아 공개되지 않았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부디 오래도록 진영이를 잊지말아 주세요"라며 장진영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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