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영국 300kg 여성, 끝내 사망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26 17:32:28

[프라임경제]영국에 거주하는 몸무게 300kg의 여성이 결국 사망했다.

현지시간 지난 26일 영국 대중지 ‘더 선’에 따르면 몸무게 300kg의 초고도 비만녀 샤론 메브시믈러(40)가 결국 심장마비로 숨졌다고 보도했다.

메브시믈러는 넷째 아이를 낳고 난 후 극심한 우울증에 걸려 음식 중독증에 걸린 후 몸무게가 285kg까지 불어 2007년 시한부 선고를 받은 바 있다.

한편 메브시믈러는 수술을 원했지만 의료진들은 그가 너무 뚱뚱해 수술이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고 판단해 수 년째 치료만 진행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