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영국에 거주하는 몸무게 300kg의 여성이 결국 사망했다.
현지시간 지난 26일 영국 대중지 ‘더 선’에 따르면 몸무게 300kg의 초고도 비만녀 샤론 메브시믈러(40)가 결국 심장마비로 숨졌다고 보도했다.
메브시믈러는 넷째 아이를 낳고 난 후 극심한 우울증에 걸려 음식 중독증에 걸린 후 몸무게가 285kg까지 불어 2007년 시한부 선고를 받은 바 있다.
한편 메브시믈러는 수술을 원했지만 의료진들은 그가 너무 뚱뚱해 수술이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고 판단해 수 년째 치료만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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