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일본 고베시에서 한류의 매력을 한 자리에 느낄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일본 최대 케이블 TV인 J-COM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고베시의 소고백화점 9층에서 한국엔터테인먼트전인 ‘한국스타를 사랑해-고베 여름 이야기’를 무료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최신 작품을 소개하는 ‘드라마 존’, 현재 주목받는 인기스타들에 초점을 맞춘 ‘한국스타 존’, 최신작 첫회는 물론 K-POP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감상할 수 있는 ‘시어터 존’으로 마련된다.
마지막 날인 8월 2일에는 올해 초 데뷔한 4인조 남성그룹 포커즈(F.CUZ)가 사인회를 연다.
또 관람객들은 미남이시네요의 장근석, 부자의 탄생의 지현우, 그리고 1박2일의 출연진 등에게 보내는 고베로부터 러브메시지 카드를 작성, 주최측을 통해 본인에게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