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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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6 10:12:16
[프라임경제] MBC의 새 예능 프로그램인 꽃다발이 한 자리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청춘 버라이어티 꽃다발 / 사진= MBC 공식 홈페이지>
지난 25일 첫 방송된 청춘 버라이어티 꽃다발은 6.7%(전국 집계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용만 정형돈 신정환을 MC로 내세운 꽃다발은 첫 방송에서 포미닛, 시크릿, LPG, 걸스데이 등의 걸 그룹과 김지현, 채리나, 유채영, 장영란, 구지성, 김새롬 등 기존 스타들이 출연 해 각양각색의 배틀을 벌이는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꽃다발은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SBS 인기가요(7.1%)에 비해 0.4%밖에 차이나지 않아 향 후 시청률 경쟁의 기대감을 갖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