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010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정소라 씨(19)가 진의 왕관을 차지했다.
25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선의 영광은 장윤진 씨(24)과 김혜영 씨(20)에게 돌아갔다.
미스코리아 미는 하현정(23), 미스 한국일보 안다혜(21), 미스 알펜시아 이귀주(19), 미스 유니온그룹 고현영 씨(20)가 수상했다.
특별상 부문에서는 김문정(22), 이유정 씨(24)가 우정상을 공동 수상했으며 선을 수상한 장윤진 씨(24)는 포토제닉상도 수상했다.
이와 함께 매너상 김수현(20), 해외동포상 장지아(18), 탤런트상 홍나리(24), 네티즌 인기상 유리나 씨(25)가 각각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