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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눈의 꽃', 의상 선정성 논란 잠재우나?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24 15:16:05
[프라임경제] 최근 전신 망사 의상으로 선정성 논란에 일으켰던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감성 발라드로 논란을 잠재울 분위기다.

   
KBS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에서 나르샤를 포함한 G7은 일본에서 가진 미니 콘서트에서 박효신이 부른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주제곡 '눈의 꽃'을 열창했다.

이 곡은 일본 나카시마 미카의 원곡을 변안해 일본인들에게도 익숙한 멜로디로 나르샤의 애절한 감성이 묻어나는 목소리가 더해져 현지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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