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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올랜도블룸 ‘인정할 수밖에 없는’ 결혼식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24 15:13:32

[프라임경제] 할리우드 스타 커플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가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려 화제다.

US매거진 등 미국 연예 매체들은 한 달 전 약혼식으로 이슈가 됐던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가 최근 비밀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을 질기고 있다”고 깜짝 보도했다.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린 미란다 커와 올랜도 블룸 소식을 전한 US매거진>

두 사람의 결혼식은 미란다 커가 모델로 활동 중인 호주 데이비스 존스 백화점의 패션 브랜드 행사를 갑작스럽게 취소하면서 알려지게 됐다.

미란다 커는 “데이비드 존스 덕분에 조용한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을 즐길 수 있었다”며 “내 생애 가장 특별한 날을 멋지게 보낼 수 있도록 해준 것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팬들은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누가 더 아깝지 않은 최고의 커플이다”, “두 사람이 품절됐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싫지만 너무 잘 어울린다”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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