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만성심부전증 등에 쓰이는 헤파린이 원료 공급부족으로 인해 공급중단의 위기에 빠졌다.
22일 중외제약에 따르면 원료가격이 10배가 폭등하며 현실적인 가격의 괴리로 인해 30일 정도의 사용분밖에 남지 않았다고 전했다.
헤파린은 만성심부전증 등에 사용되는 약품으로 정기적으로 사용되는 사용자만 3만6000명에 달하는 없어서는 안되는 몇 안되는 약품 중 하나다.
또한 이에 대한 방안으로 의료보험을 현실적으로 고치거나, 퇴장방지약품으로 지정하는 등의 대안이 시급하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