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몬테크리스토 공연을 준비하고 무대에 서느라 시간을 쪼개야 했던 옥주현은 현장 위주 보컬 지도로 실용음악학과 학생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실용음악학과 제자 중의 한 명인 이민용이 ‘슈퍼스타K’에 출전, UCC스타가 되는 등 이슈를 낳기도 했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측은 “실용음악과 학생들은 가창력과 실력이 뛰어난 옥주현 교수가 보컬을 가르쳐 주는 것에 큰 만족을 느꼈다”면서 “다음 학기가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교수로서 첫 학기를 좋은 평가로 마무리 한 옥주현은 ‘몬테크리스토’의 서울공연을 마치고 지방투어를 시작했고 드라마 ‘더뮤지컬’ 촬영 등으로 학생들보다 더 바쁜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