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씨앤블루 정용화가 무대 위에서 혀로 입술을 핥는 제스처의 비밀을 공개했다.
최근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녹화에 참여한 정용화는 “팬들 마음을 녹이는 자신만의 비법이 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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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로 입술을 핥는 제스처의 숨겨진 이야기를 공개한 정용화 / 사진= 씨앤블루 공식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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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신봉선이 “혀로 입술을 핥는 제스처는 왜 하는지”라고 묻자 정용화는 “데뷔 초 ‘외톨이야’를 부르던 중 입술이 말라 입술을 한 번 핥았는데 그 장면이 카메라에 잡혀 팬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고 답했다.
이어 “이후 팬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의도적으로 혀로 입술을 핥게됐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녹화에 함께 참여한 애프터스쿨 가희도 제스처에 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가희는 “데뷔 초 무대에서 짧게 경례를 하는 포즈를 취한 적이 있었는데 그 포즈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며 “그 이후 무대에서 팔이 빠질 것 처럼 크게 경례를 했다”고 말했다.
정용화와 가희의 제스처의 비밀은 오는 22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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