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수 김진표가 생후 60일된 딸을 공개했다.
김진표는 2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진표는 “어렸을 때 가지고 놀던 인형 중에 이렇게 생긴 인형이 있었다. 머리가 빽빽한”이라며 “60일 동안 이만큼 컸다”는 글을 남겼다.
한편 김진표의 아내 윤주련은 지난 5월13일 낮 12시 40분께 서울 강남 신사동의 한 산부인과에서 3.1kg의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 아빠인 김진표는 득녀 직후 트위터를 통해 갓 태어난 딸의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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