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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한은 남성 잡지 남성 잡지 'GQ' 독일판 8월호에서 비키니 수영복 화보를 공개했다. 그러나, 로한의 배꼽 위치로 인해 이 사진은 멋지다는 평 대신 구설수에 오른 것.
로한의 배꼽은 검은색 비키니를 입은 사진 등에서는 자연스럽게 나왔으나, 활을 들고 찍은 여전사 이미지의 사진에서는 배꼽과 가슴이 너무 가까운 위치에 올라붙어 있어 매우 어색하다.
일각에서는 포토샵 사진 조작으로 배꼽을 이동시킨 게 아니냐고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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