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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쉬이즈앳홈'의 고가전략?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20 13:42:30

[프라임경제] 고가전략인가? 앤티크 물건에 대한 적절한 값인가? 이도저도 아니면 소장품이라 바가지를 씌우는 걸까?

   

개그맨 서세원의 부인이자 미녀 연예인으로 유명한 서정희가 운영 중인 인터넷 쇼핑몰이 가격 논란에 휘말렸다. 서정희가 운영하는 '쉬이즈앳홈'에 올라와 있는 물건들이 터무니없는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는 것.

별 다른 설명 없이 사진만 올려놓은 물건들이 많지만, 소쿠리(30만원대), 쿠션(40만원대), 비누받침(20만원대) 등 자잘한 소품이 상식적으로는 너무 높은 가격이 매겨져 있다는 것. 더욱이 낡아 칠이 벗겨진 수납장이 50만원대의 가격표가 붙어있는 등 유명인 소장품의 이점을 생각해도 지나치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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