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에서도 피부미인을 생각하면 왠지 청순함, 깨끗함이라는 이미지가 함께 떠오르기 마련이다. 그러다 보니 땀이 많은 여름철에는 더 더욱 여드름을 가지고 있는 여성, 남성이라면 왠지 고민이 더 될 것이다.
특히 여름철에는 자외선이 강한 낮에는 되도록 외출을 피하거나 자외선을 막아줄 수 있는 썬크림을 적당히 발라주는 것이 좋으며, 덥다고 해서 너무나 차가운 에어켄 바람을 오래도록 쐬는 것도 좋지 않다.
외출하고 돌아오면 가장 기본적인 세안에 충실하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된다.
여드름이 생기는 이유는 일반적으로 안드로겐이라는 성호르몬이 크게 작용하며 보통 사춘기가 되면 안드로겐의 자극에 의해 피지선이 성숙되면서 여드름이 생기기 시작한다.
보통은 사춘기가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지지만 성인이 된 후 수면 부족 등에 의해 부신피질 호르몬이 증가하면서 피지선을 자극하여 여드름이 발생하기도 한다.
그밖에 유전적인 요인, 비타민 결핍, 생리불순, 강한 자외선, 더운 기후,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 여드름을 일으키는 요인은 다양하다.
이러한 원인들로 인해 과다하게 만들어진 피지가 피부표면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모공 속에서 뭉치거나, 또는 세균이 모공 속에 침입해 염증으로 발전하여 모공이 막히면서 여드름은 시작된다고 볼수 있다. 즉 과다한 피지와 모공이 막혀 여드름이 생기는 것이다.
여기에다 지나친 흡연, 음주, 계절적요인, 환경, 잘못된 습관, 화장품의 오남용 등 다양한 생활적기인도 무시할 수 없다.
여드름 개선과 치료를 위해서는 먼저 피지를 제거하는 가장 기본적인 세안을 철저히 해서 깨끗한 상태를 유지해줘야 한다. 그리고 다양한 요인과 환경이 좌우를 하기에 개인적으로 개선하기 보다는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더욱 좋다.
개인에 따른 여드름이 생기는 이유를 꼼꼼히 상담하고 그리고 철저한 세안습관과 함께 약산성의 피부산도를 유지하여 세균번식을 막아주면서 피지균형을 조절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규칙적 각질정리(스켈링)로 모공을 정돈해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이와 관련, 본에스티스의 여드름 케어는 여기에다 자연의 빛을 이용한 칼라테라피를 이용하여 여드름을 압출한뒤 흉터가 생기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재생시켜주면서 염증이 빨리 가라 앉을수 있도록 살균을 시켜준다.
거기에다가 유․수분발란스를 맞춰줘 과잉 분비되는 피지를 조절해주며 이때 적당한 수분크림을 피부에 공급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한도숙 원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여드름 관리가 끝난 뒤라도 외적, 내적요인에 의해 쉽게 재발할 수 있으므로 소홀히 하지 말고 꾸준한 관심을 갖고 관리하는 것이 좋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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