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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풍의 ‘이끼’ 100만명 돌파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19 18:14:43

   
[프라임경제] 강우석 감독의 스릴러 ‘이끼’가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는 19일 ‘이끼’가 지난 16일부터 사흘간 전국 836개 상영관에서 관객 84만 5000여명을 동원해 정상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14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은 113만7000여명으로 5일 만에 100만명을 돌파했다.

‘트와일라잇’ 시리즈 3편인 ‘이클립스’는 567개 상영관에서 관객 39만7000여명이 몰려지난주보다 한 계단 낮은 2위로 밀렸고 누적 관객은 178만여명으로 집계됐다.

이밖에 드림웍스의 3D 애니메이션 ‘슈렉 포에버’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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