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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 서현 무한도전 막내작가로 취업?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18 23:02:08

   
[프라임경제] MBC '무한도전'의 막내 작가로 추정되는 인물이 걸그룹 '소녀시대'의 서현과 닮은 얼굴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17일 MBC '무한도전'은 여름 특집으로 '스크릿 바캉스'를 방송했는데 무한도전 멤버들은 경춘선 기차안에서 전 스탭의 간식값을 걸고 내기를 했다. 이때 스탭들은 하나 둘 씩 손을 뻗어 과자나 음료등을 가져가기 시작했는데, 이때 서현을 꼭닮은 여성 한 명이 카메라에 잡혔다.

시청자들은 서현과 흡사하다는 반응과 함께, 지난 2월 20일에 방송된 '무한도전-죄와길'편에서 뒷모습만 나왔던 서기 역할의 여성이 '서현을 닮은 막내작가'로 설명됐던 점을 추적해 냈다.

한편 이를 근거로 막내 작가로 추정되는 이 여성에 대해 시청자들은 "서현이 무한도전에 나와 놀랐다", "귀엽다"는 폭발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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