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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이끼’ 원작으로 개봉 첫날 13만명 기록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18 13:47:26

[프라임경제] 강우석 감독의 신작 ‘이끼’가 개봉 하루 만에 관객 13만6000여명을 동원하며 개봉 당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끼’는 개봉 첫 날인 14일 전국 676개 스크린에서 13만648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더욱이 ‘이끼’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과 일반 영화들의 평균 러닝타임보다 40분가량 긴 158분이라는 러닝타임의 제약에도 불구 ‘이클립스’(6만 2371명)에 2배 앞서는 관객을 동원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끼’는 30년 동안 은폐됐던 한 마을을 찾은 낯선 손님 유해국(박해일)과 이유 없이 그를 경계하는 천용덕 이장을 위시한 마을 사람들 간의 숨 막히는 서스펜스를 그렸다.

출연에 정재영, 박해일, 유해진, 유선, 김상호, 김준배, 유준상, 허준호 등이 주연을 맡은 영화로 인기 만화가 윤태호의 웹툰 ‘이끼’를 원작으로 만들어 졌다.

 30년 동안 은폐됐던 한 마을을 찾은 낯선 손님 유해국(박해일)과 이유 없이 그를 경계하는 천용덕 이장을 위시한 마을 사람들 간의 숨 막히는 서스펜스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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