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게릴라 이인혜 하차임박에 아쉬운 팬心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18 13:16:44

   
[프라임경제] 한국전쟁을 다룬 드라마 '전우'에서 배우 이인헤가 곧 하차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시청자들이 아쉬움을 표현하고 있다.

이인혜는 북쪽이 고향으로 공산정권의 횡포에 못 이겨 산으로 숨어 반공 유격대 활동을 펴는 인물. 당찬 성격에 퇴각시 고립된 주인공 일행을 구출하는 등으로 극 초반부터 눈길을 끌어 왔다.

이인혜는 당초 '전우' 중반부에 장렬한 최후로 하차하기로 예정된 상태다. 더욱이, 17일 방송된 9회에서도 이인혜의 안타까운 최후에 대해 남다른 예고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인혜의 퇴장에 대한 의견이 각종 포털 등에 개진되고 있는 가운데, 실제로 이같은 요청 사항이 반영될지 눈길을 끌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